속마음타로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직장인 앱 '블라인드' 타로에 6만 원 태운 리얼 후기 (직장운/속마음/웨딩타로 팩폭 썰) K-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골백번씩 켜본다는 애증의 앱, '블라인드'. 다들 이직 정보나 회사 욕(?) 보러 들어가시죠? 하지만 사주명리와 타로에 통장 잔고를 바치며 살아온 프로 운세러인 제 눈엔 다른 게 들어왔어요. 바로 블라인드 앱 내에 있는 '타로 보기' 기능!호기심을 못 참고 무려 6만 원을 시원하게 긁어버린 저의 내돈내산 블라인드 타로 후기, 지금부터 가감 없이 털어볼게요. (결론부터 말하자면 블라인드.....너....상당히 차갑고 냉철함 🥶) 1. 6만 원의 금융치료: 블라인드 타로 가격 & 시스템평소 사주나루, 홍카페 등 온갖 운세 플랫폼을 섭렵한 고인물로서 앱 내 타로 퀄리티가 얼마나 될지 너무 궁금했어요.가격대: 타로 보기 1회권(5코인)부터 20회권(55코인)까지 다양해요.할인율: 많.. 이전 1 다음